'전체 1순위' 플래그, 신인왕 수상…'3점슛 1위' 크니플과 단 26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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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매버릭스의 쿠퍼 플래그가 올해의 신인왕 자리를 차지했다.
NBA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각) "플래그가 2025-2026시즌 NBA 신인왕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플래그는 올 시즌 경기당 평균 21.0점, 6.7리바운드, 4.5도움, 1.2가로채기 등을 기록했는데, 이는 팀 내에서 모두 1위 기록이다.
플래그의 신인왕 수상으로 댈러스는 제이슨 키드, 루카 돈치치에 이어 세 번째 신인왕을 배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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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댈러스 매버릭스의 쿠퍼 플래그가 올해의 신인왕 자리를 차지했다.
NBA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각) "플래그가 2025-2026시즌 NBA 신인왕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투표는 NBA 역사상 가장 근소한 차이로 결정됐다. 100명ㅇ의 기자 및 방송인 투표단 결과에서 플래그와 콘 크니플의 점수 차는 단 26점이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플래그는 크니플(샬럿 호네츠), VJ 엣지콤(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등 쟁쟁한 경쟁자를을 꺾고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했다.
플래그는 올 시즌 경기당 평균 21.0점, 6.7리바운드, 4.5도움, 1.2가로채기 등을 기록했는데, 이는 팀 내에서 모두 1위 기록이다.
1984-1985시즌 마이클 조던이 처음으로 팀 내 득점, 리바운드, 도움, 가로채기 부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한 신인이 됐는데, 플래그가 조던의 뒤를 이었다.
더불어 플래그는 지난 3일엔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NBA 역사상 최초로 10대 나이에 50득점을 돌파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기도 했다.
플래그의 신인왕 수상으로 댈러스는 제이슨 키드, 루카 돈치치에 이어 세 번째 신인왕을 배출하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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