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득점 1위’ 돈치치 복귀 시점? “레이커스는 그를 최대한 아끼고자 해”···“리브스의 복귀가 예상보다 빠를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루카 돈치치의 복귀 시점이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레이커스 전문 기자로 유명한 조반 부하는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리브스와 돈치치의 복귀 시점을 전했다.
레이커스는 돈치치의 복귀 시점을 명확히 공개하지 않았다.
이어 "레이커스는 PO 1라운드에서 유리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돈치치를 이번 시리즈에서 복귀시킬 이유는 없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루카 돈치치의 복귀 시점이 조금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다만, 무리할 이유는 없다.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엔 여유가 있는 까닭이다.
레이커스는 휴스턴 로키츠와의 2025-26시즌 미국 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PO) 1라운드에서 3승 1패를 기록 중이다. 레이커스는 4월 27일(이하 한국시간) PO 4차전에서 휴스턴에 96-115로 대패하긴 했지만, 여유가 있다.
돈치치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오스틴 리브스 역시 같은 경기 이후 복사근 부상으로 결장 중이다.
레이커스 팬들의 시선은 돈치치에게 쏠린다.
돈치치는 레이커스 핵심 중의 핵심이다.
돈치치는 2025-26시즌 정규리그 64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33.5득점 7.7리바운드 8.3어시스트 1.6스틸을 기록했다.
돈치치는 올 시즌 정규리그 평균 득점 1위였다.
PO처럼 한 경기, 한 경기 무게감이 큰 무대에선 돈치치의 존재감이 절대적이다.


레이커스 전문 기자로 유명한 조반 부하는 자신의 팟캐스트를 통해 리브스와 돈치치의 복귀 시점을 전했다.
부하는 “리브스의 복귀 소식은 우리 모두를 조금 놀라게 했다”며 “리브스는 예상보다 빠르게 돌아올 수 있다. 경기 출전이 가능한 상태가 됐다”고 말했다.
리브스의 복귀는 가까워지고 있다.
레이커스는 리브스에 대해 4~6주 진단을 내린 바 있다. 그런데 3주가 조금 지난 시점에서 복귀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레이커스는 돈치치의 복귀 시점을 명확히 공개하지 않았다. 부상 회복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의미다.
부하는 “돈치치에 대해선 구체적인 복귀 일정이 나오지 않았다”며 “계속 지켜봐야 한다”고 짚었다.
이어 “레이커스는 PO 1라운드에서 유리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돈치치를 이번 시리즈에서 복귀시킬 이유는 없다”고 했다.

레이커스는 휴스턴을 상대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레이커스는 5차전에서 시리즈를 끝낸다는 각오다.
부하는 “레이커스는 이번 시리즈를 5차전에서 끝내길 바랄 것”이라며 “만약 시리즈 전적이 3-2가 되고, 휴스턴 원정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
비상 상황이 아니라면 기다린다는 뜻이다.
부하는 “목표는 돈치치 없이 이번 시리즈를 끝내는 것”이라며 “그에게 더 많은 시간과 휴식을 주는 게 맞다”고 말했다.

변수는 있다.
부하는 “상황은 유동적이다. 리브스의 사례처럼 하루아침에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 “소명 부족”… 하이브 ‘일단 한숨’ - MK스포츠
- ‘복무 이탈 혐의’ 송민호, ‘102일간 미복무’ 재이행 가능성 높아졌다 [MK★이슈] - MK스포츠
- BJ 과즙세연, 공개 연애 이후 근황…브랜드 행사 참석·글로벌 활동 확대 - MK스포츠
- 장원영·박보검, 석소 vs 폭소…희귀 투샷 “이 조합 뭐야” - MK스포츠
- 위대한 ‘라스트 댄스’ 손흥민 향한 美 관심도↑ 월드컵서 주목해야 할 48인 선정…“팬들의 큰
- ‘파이널 같이 보자!’ KBL, 5일 CGV용산서 챔피언결정전 뷰잉파티 개최 - MK스포츠
- ‘亞컵 준우승’ 대한민국 나서는 KBA 3x3 프라임리그, 5월 23일 고양서 2차 대회 시작 - MK스포츠
- “1년 더!” 팬들은 외쳤지만... 맨유 떠나는 카세미루, 캐릭 감독 “번복 없다” 못 박았다 - MK스
- 전체 1순위-WBC 호주 대표 바자나, 빅리그 전격 콜업 - MK스포츠
- 스포츠토토, 2026 KBO 한국시리즈 챔피언 예측 게임 출시…배당률 변화로 보는 우승 가능성 - MK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