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또 악재…공격수 시몬스, 부상으로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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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 또 부상자가 나왔다.
토트넘 공격수 사비 시몬스(네덜란드)가 부상으로 인해 시즌 아웃됐다.
토트넘은 2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가 오른쪽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몇 주 안에 수술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몬스는 지난 26일 울버햄튼과의 2025-26 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경합 중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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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8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몬스가 오른쪽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몇 주 안에 수술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몬스는 지난 26일 울버햄튼과의 2025-26 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상대 선수와 경합 중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시몬스는 정밀 검진 결과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시몬스는 최대 8개월을 쉬어야 하기 때문에 시즌 아웃됐으며 2026 북중미 월드컵도 출전할 수 없다.
현재 토트넘은 EPL 20개 팀 중 18위에 자리, 48년 만에 강등 위기를 겪고 있다. 시몬스 뿐만 아니라 크리스티안 로메로, 벤 데이비스, 데스티니 우도지, 모하메드 쿠드스, 데얀 쿨루베스키, 윌손 오도베르 등 주축 선수들 대부분이 부상으로 빠진 상태다.
김인영 기자 young92@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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