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시동 건 애틀랜타 김하성, 더블A서 재활 경기…“돌아오면 누구 내릴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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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마이너리그서 재활 경기에 출전한다.
애틀랜타 구단은 28일(한국시간)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 나서기 위해 구단 산하의 더블A 팀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김하성의 복귀가 가까워질수록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감독의 고민은 깊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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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구단은 28일(한국시간) “김하성이 재활 경기에 나서기 위해 구단 산하의 더블A 팀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콜럼버스는 29일부터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의 시노버스 파크서 몽고메리 비스키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 홈 6연전을 치른다. 콜럼버스 구단은 “김하성은 이 기간에 경기에 나설 예정”이라고 알렸다.

김하성의 복귀가 가까워질수록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감독의 고민은 깊어질 수 있다. MLB닷컴은 “애틀랜타는 곧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김하성과 션 머피, 스펜서 스트라이더 등 주전급 선수들이 복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누구를 (로스터에) 남기고 내릴지를 선택해야 한다. 와이스 감독과 프런트에겐 쉽지 않은 결정이 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나선 마우리시오 두본은 27경기서 타율 0.283, 2홈런, 14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64를 기록했다.
김현세 기자 kkach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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