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새 아시아쿼터 선수로 '日 국대 출신' 우치세토 마미 영입

이상필 기자 2026. 4. 2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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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를 총 연봉 15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우치세토 마미는 오랜 기간 일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다.

한국도로공사는 우치세토 마미의 영입을 통해 구단의 최대 강점인 끈끈한 수비력과 빈틈없는 조직력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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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도로공사 배구단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가 타나차의 빈 자리를 우치세토 마미(Uchiseto Mami)로 메운다

한국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로 일본 국가대표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를 총 연봉 15만 달러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우치세토 마미는 오랜 기간 일본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다. 2017년 FIVB 그랜드 챔피언스컵에서 '베스트 리시버'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우치세토 마미의 영입을 통해 구단의 최대 강점인 끈끈한 수비력과 빈틈없는 조직력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리시브 라인이 안정되면 다양한 공격루트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치세토 마미는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하게 되어 영광이다. 팀에 빠르게 녹아들어서 한국도로공사만의 끈끈한 배구가 빛날 수 있도록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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