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픽' 쿠퍼 플래그 '3점왕' 크니플 넘어 신인왕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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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드래프트 전체 1픽으로 뽑혔던 쿠퍼 플래그(댈러스 메버릭스)가 '3점왕'에 오른 콘 크니플(샬럿 호니츠)을 넘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NBA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만 18세의 플래그가 신인 선수 결선 투표에서 같은 듀크대 출신의 콘 크니플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경쟁자였던 크니플은 3점슛 전체 1위에 올라 신인상 수상이 유력한 듯 했지만 막판 활약도가 뛰어났던 플래그가 결국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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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신인 드래프트 전체 1픽으로 뽑혔던 쿠퍼 플래그(댈러스 메버릭스)가 '3점왕'에 오른 콘 크니플(샬럿 호니츠)을 넘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NBA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만 18세의 플래그가 신인 선수 결선 투표에서 같은 듀크대 출신의 콘 크니플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100명의 기자와 방송인들로 구성된 투표단에서 플래그는 26점 차로 크리플에게 앞섰다. 플래그는 56개의 1위 표를, 크니플은 44개의 1위 표를 받았다.
지난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에 입성한 플래그는 '거품론' 등도 있었지만 끝내 신인왕을 받으며 전체 1픽의 이유를 증명했다.
특히 그는 작년 12월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42점을 몰아쳐 18세 선수로 NBA 최초 40점대 득점 기록을 했고 올시즌 70경기 평균 21.0점, 5.4리바운드, 4.5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했다.
경쟁자였던 크니플은 3점슛 전체 1위에 올라 신인상 수상이 유력한 듯 했지만 막판 활약도가 뛰어났던 플래그가 결국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댈러스에 입단한 플래그는 18세 선수로는 NBA 최초로 한 경기 40점대 득점을 올린 선수로 기록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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