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강원 저녁까지 비 '오락가락'…서울 낮 기온 17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27일) 중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의 건조특보 해제됐고요.
비의 양이 적고 비가 내리지 않았던 충청과 전북 북부,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는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낮 기온 20도를 넘어가면서 포근할 텐데요.
오늘 지역별 낮 기온 자세히 살펴보시면 청주의 낮 최고 기온 18도, 대구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어제(27일) 중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면서 일부 지역의 건조특보 해제됐고요.
비의 양이 적고 비가 내리지 않았던 충청과 전북 북부,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는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불씨 단속 철저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강원 지역은 저녁까지 비가 오락가락 이어질 텐데요.
예상되는 강수량은 5mm 미만이 예상되고요.
비는 소강 상태를 보일 때가 더 많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 기온 17도로 서늘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낮 기온 20도를 넘어가면서 포근할 텐데요.
다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큰 만큼 옷차림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지역별 낮 기온 자세히 살펴보시면 청주의 낮 최고 기온 18도, 대구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겠습니다.
오늘 하늘 표정 대체로 흐리겠고요.
대기의 흐름 원활하게 이루어지면서 먼지에 대한 걱정은 없겠습니다.
주 후반으로 가면서 낮 기온은 점점 더 오르겠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사회 향해 목소리 낸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끝 별세
- '47세' 한다감, 연예계 최고령 산모 됐다…"시험관 1번에 바로 임신 성공"
- "옆집은 7억 받는데 우리는?" 폭발…하청까지 가세했다
- 선수 헛발질에 웃다가 발작…"뇌에서 발견" CT 충격
- 돈 아끼려다 300만 원 토했다…30배 물어내는 이 행동
- 열차 화장실 문 열었더니 '나체 상태'…객실 물바다 됐다
- 횡단보도에 맨발로 서있다가…"빨간불인데" 아찔 순간
- "인생 정보 몽땅 털려"…집단소송 움직임
- "카공족 퇴치용 아니다"…와이파이 싹 없앤 진짜 이유
- "여사님 곧 과부" 만찬 패러디…트럼프 "당장 해고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