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1골·1도움’ 마사, K리그1 10라운드 MVP…‘시즌 첫 3점 차 대승’ 대전은 베스트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골·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면서 대승을 견인한 마사(대전 하나시티즌)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마사를 앞세워 승리한 대전은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베스트11에는 MVP에 선정된 마사를 비롯하여 디오고, 정재희(이상 대전), 김정현, 토마스(이상 FC안양), 김주찬, 변준수(이상 김천 상무), 이태희, 페리어(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강상윤(전북), 로스(FC서울)가 이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닷컴] 강동훈 기자 = 1골·1도움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치면서 대승을 견인한 마사(대전 하나시티즌)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마사를 앞세워 시즌 첫 3점 차 대승을 거둔 대전은 베스트팀에 올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10라운드 MVP와 베스트 매치, 베스트 팀, 베스트11을 28일 발표했다. MVP는 마사가 받았다. 그는 26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4대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선발 출전한 마사는 전반 16분 도움을 기록한 후 후반 7분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직접 골망을 흔들면서 공격을 이끌었다. 그뿐 아니라 그는 특유의 적극성과 패스 능력을 발휘하면서 대승을 견인했다. 마사를 앞세워 승리한 대전은 베스트 팀에 선정됐다.
베스트 매치는 2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맞대결이다. 이날 두 팀은 치열한 접전을 펼쳤고, 결국 전북의 3대 2 승리로 끝났다. 전북은 3경기 무승의 늪에서 탈출해 순위표 3위로 올라섰다.

베스트11에는 MVP에 선정된 마사를 비롯하여 디오고, 정재희(이상 대전), 김정현, 토마스(이상 FC안양), 김주찬, 변준수(이상 김천 상무), 이태희, 페리어(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강상윤(전북), 로스(FC서울)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베스트11과 MVP는 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 정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매 라운드 경기에 배정된 TSG 위원은 각각 해당 경기의 베스트11과 MOM(Man Of the Match)을 선정한다.
이후 TSG 경기평가회의를 열어 경기별 베스트11에 선정된 선수들을 대상으로 TSG 위원 평점과 의견, K리그 공식 부가 데이터 업체 비프로 평점을 종합해 해당 라운드의 베스트11을 최종 결정하게 된다. MVP는 각 경기의 MOM을 후보군으로 정한 뒤, 베스트11과 동일한 방식으로 선정한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레알에 홀란드 오면...벤제마는 메시와 함께?
- EPL 55위+울브스 10월 선수' 황희찬에게 거는 기대
- 포그바는 최악으로...10주 OUT 가능성
- ‘K리그1으로’ 김천상무 창단 첫 시즌 숫자로 돌아보기
- 반 더 비크 왜 안 쓰지' 맨유 선수단도 갸우뚱
- 맨시티↔바르사 스왑딜...'우리가 스털링 줄 테니까'
- 전세진-김정민, 황선홍 감독 눈에 들 수 있을까
- [오피셜] 뉴캐슬, '본머스 영웅' 하우 감독 선임…2024년까지
- KFA-쿠팡플레이와 공식 파트너 체결…2025년까지
- [GOAL LIVE] 황의조·김영권 공백에도 큰 걱정 없는 벤투 감독, "대체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