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패패’ 삼성 천군만마가 온다, 3주만에 돌아오는 3할8푼5리 톱타자 연패 탈출 선봉장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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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7연패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삼성은 지난 19일 대구 LG전부터 대구 SSG 3연전, 고척 키움 3연전까지 모두 패배를 당하며 7연패 수렁이 빠졌다.
김성윤은 지난해 127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3푼1리(456타수 151안타) 6홈런 61타점 92득점 26도루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올 시즌 7경기에서 타율 3할8푼5리(26타수 10안타) 6타점 6득점 출루율 .407, 장타율 .577, OPS .984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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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이석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 081 2026.04.02 / foto0307@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114215646gcou.jpg)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7연패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삼성은 지난 19일 대구 LG전부터 대구 SSG 3연전, 고척 키움 3연전까지 모두 패배를 당하며 7연패 수렁이 빠졌다. SSG에 스윕을 당할 때는 불펜진이 경기 막판 역전을 잇따라 허용했고, 키움에 스윕패는 타선의 침묵이 아쉬웠다.
선두를 다투던 삼성은 7연패와 함께 중위권으로 밀려났다. 12승 1무 11패로 4위, 5위 KIA에 불과 0.5경기 앞서 있고, 공동 7위 한화와 두산에 2경기 앞서 있다.
부상 선수가 많은 삼성은 톱타자 김성윤이 복귀를 앞두고 있다. 공격의 실마리를 풀어줄 수 있는 선수다.
김성윤은 지난해 127경기에 출장해 타율 3할3푼1리(456타수 151안타) 6홈런 61타점 92득점 26도루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올 시즌 7경기에서 타율 3할8푼5리(26타수 10안타) 6타점 6득점 출루율 .407, 장타율 .577, OPS .984를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이어갔다.
그런데 지난 4일 수원 KT전에서 옆구리 통증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이후 병원 검진을 받은 김성윤은 왼쪽 옆구리 근육 손상(그레이드1) 진단을 받았다. 김성윤은 지난 7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5일자로 소급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OSEN=조은정 기자] 삼성 김성윤. 2026.04.03 / cej@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poctan/20260428114215884minq.jpg)
김성윤은 3주 넘게 재활 시간을 보냈고, 퓨처스리그에서 재활 경기를 치렀다. 김성윤은 27일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회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3회 1사 1루에서는 5구째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후 1사 만루에서 함수호의 유격수 땅볼로 1점을 얻었고, 2사 1,3루에서 투수 폭투로 3루주자 김성윤은 득점을 기록했다. 김성윤은 5회 선두타자로 나와 2루수 땅볼로 아웃됐다. . 5회말 수비부터 강준서와 교체,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박진만 감독은 김성윤의 복귀 일정에 대해 “퓨처스리그에서 27일 세 타석 정도 출전하고 몸 상태가 괜찮으면 28일 온다”고 언급했다.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경기에서 연패 탈출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인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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