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발리 떠나 韓에 내집마련…"인생 리셋"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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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사 이윤진이 새 거주지 입주 사실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지난 27일 개인 계정에 "토지허가-중도금-잔금-전입신고를 마치고 드디어 새로운 보금자리의 문을 열어보는 시간 두근두근"이라는 글을 게시하며 서울에서의 새로운 생활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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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새 거주지 입주 사실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지난 27일 개인 계정에 "토지허가-중도금-잔금-전입신고를 마치고 드디어 새로운 보금자리의 문을 열어보는 시간 두근두근"이라는 글을 게시하며 서울에서의 새로운 생활 시작을 알렸다. 해당 글과 함께 공개된 내용에는 두 자녀와 함께 거주할 서울 집 내부 모습이 담겼고, 입주 절차를 모두 마친 상황이 구체적으로 설명됐다.

같은 게시물에서 그는 자녀들의 근황도 함께 전했다. 이윤진은 "소을이는 서울에 돌아와 처음 맞는 중간고사를 준비하느라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열공 중"이라며 학업 상황을 언급했고, 이어 "다을이와 처음 둘러본 집. 혹시라도 아이가 낯설어할까 불편해할까 내심 걱정했는데, 밝고 행복해하더라"고 덧붙이며 자녀의 반응을 전했다.
그는 이어 생활 전환에 대한 개인적 상황도 설명했다. 이윤진은 "한창 공부하는 아이 둘의 엄마, 대한민국 40대 여성으로 인생을 리셋한다는 건 '괜찮다 다 잘될 것'이라는 무모함에 가까운 막연한 희망과 만성 불안을 동시에 안고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것이 아닐까"라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이어 "어쨌든 또다시 시작. 지혜롭게 또 따뜻하게 새 공간을 가꾸고 채워보려 한다. 소을아, 다을아 우리 또 해보자"며 향후 계획을 언급했다.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며, 결혼 14년 만에 협의 이혼 절차를 거쳐 관계를 정리했다.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 합의를 통해 조정을 마쳤고, 이후 각자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혼 후 이윤진은 두 자녀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그러던 지난 1월 "크리에이티브 리조트의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고 알려 기대감을 높인바. 한국에서 새출발 소식을 전한 이윤진의 향후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이윤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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