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지겨워" 최귀화…"이게 나야, 제발 좀 봐라"

곽명동 기자 2026. 4. 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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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적 비주얼 '늑대사냥' 관심 부탁
최귀화./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최귀화가 영화 '늑대사냥'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는 28일 개인 계정에 "이게 나야! 나라고! 이제는 좀 알아봐라. 넷플에 있으니까 봐라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영화 '늑대사냥'은 극악무도한 범죄자들을 태평양에서 한국까지 이송하는 바다 위 거대한 움직이는 교도소 내에서 잔혹한 반란이 시작되고 극한의 생존 게임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그는 극중 캐릭터 알파의 비주얼을 위해 15kg을 감량하는 등 투혼을 발휘한 바 있다.

최귀화./소셜미디어

앞서 최귀화는 27일 “‘범죄도시5’ 안 나온다. 안 나온다. 난 바쁘다. 들어오는 작품도 다 못한다. 그러니 그만 물어봐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범죄도시’ 시리즈 출연과 관련한 일문일답이 담겼다.

‘범죄도시’에 왜 출연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최귀화는 “그냥 같은 역할을 하는 게 지겨워서”라고 했다.

아울러 최귀화는 “의외로 난 작품을 골라서 한단다. 작품 섭외가 의외로 많단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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