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체육회 복싱팀, 전국종별선수권대회 여자부 종합우승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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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체육회 복싱팀이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복싱 메카 대전의 위상을 드높였다.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영주생활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복싱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여자부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임재환 대전시체육회 감독은 "앞으로도 대전 복싱이 전국 최강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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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정현태 기자] 대전시체육회 복싱팀이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복싱 메카 대전의 위상을 드높였다.
지난 14일부터 24일까지 경상북도 영주생활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복싱팀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여자부 종합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여자 일반부 -48kg급에 출전한 서연주 선수는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75kg급 권희진 선수와 남자 일반부 -55kg급 한동재 선수도 나란히 값진 은메달을 추가했다.
선수들을 이끌며 뛰어난 전략과 리더십을 보여준 장우광 코치는 이번 대회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며 지도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임재환 대전시체육회 감독은 "앞으로도 대전 복싱이 전국 최강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태 기자 tt6646@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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