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베리오스·폰세에 셔저까지...월드시리즈 준우승팀 토론토 선발진, 끝없는 도미노 이탈에 4위 추락
전슬찬 2026. 4. 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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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준우승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또 다른 악재가 닥쳤다.
토론토는 28일(한국시간) 41세 맥스 셔저를 15일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
3회 사이영상 수상자 셔저는 올해 5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9.64에 머물렀고, 25일 클리블랜드전 2⅓이닝 7실점으로 강판됐다.
셰인 비버·호세 베리오스·코디 폰세가 빠진 토론토는 220승 거장까지 이탈하며 AL 동부지구 4위로 처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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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준우승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또 다른 악재가 닥쳤다.
토론토는 28일(한국시간) 41세 맥스 셔저를 15일 부상자명단(IL)에 올렸다. 왼쪽 발목 염증과 오른쪽 팔뚝 건염을 진단받았으나 휴식·재활만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3회 사이영상 수상자 셔저는 올해 5경기 1승 3패 평균자책점 9.64에 머물렀고, 25일 클리블랜드전 2⅓이닝 7실점으로 강판됐다. 구단은 발목 통증에 따른 투구 밸런스 붕괴를 부진 원인으로 봤다.
셰인 비버·호세 베리오스·코디 폰세가 빠진 토론토는 220승 거장까지 이탈하며 AL 동부지구 4위로 처진 상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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