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최고 성적의 보상' 윤이나, 세계랭킹 14계단 점프 39위...코르다 1위 복귀
진병두 2026. 4. 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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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셰브론 챔피언십서 메이저 최고 성적을 낸 윤이나가 세계랭킹 점프에 성공했다.
윤이나는 28일(한국시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13점으로 53위에서 14계단 오른 39위에 자리했다.
이번 주 랭킹에선 우승자 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로 복귀했다.
김효주는 3위를 지켰고 김세영은 11위로 밀렸으며, KLPGA 덕신EPC챔피언십 우승자 이예원은 17계단 오른 52위까지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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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LPGA 셰브론 챔피언십서 메이저 최고 성적을 낸 윤이나가 세계랭킹 점프에 성공했다.
윤이나는 28일(한국시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13점으로 53위에서 14계단 오른 39위에 자리했다. 27일 끝난 셰브론 공동 4위가 반영됐다.
이번 주 랭킹에선 우승자 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로 복귀했다. 김효주는 3위를 지켰고 김세영은 11위로 밀렸으며, KLPGA 덕신EPC챔피언십 우승자 이예원은 17계단 오른 52위까지 뛰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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