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정원서 즐기는 그릴 다이닝…반얀트리 서울, '미식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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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 야외 테라스에서 '미식의 정원(Gastronomic Garden)'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야외 공간에서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보컬과 피아노,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라이브 공연도 진행돼 초여름 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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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시그니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 야외 테라스에서 '미식의 정원(Gastronomic Garden)'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산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야외 공간에서 파인 다이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방을 야외로 확장한 '오픈 키친' 형태로 운영되며, 셰프들이 직접 그릴 요리를 선보이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메뉴는 이충후 총괄 셰프가 구성한 5코스 디너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와 랍스터, 메인 요리, 디저트 등이 포함된다. 여기에 샤퀴테리 브랜드 '무슈꼬숑'을 활용한 플레이트도 함께 제공된다.
와인 페어링도 강화했다. '와인 스펙테이터 레스토랑 어워드' 수상 경험을 바탕으로 샴페인과 화이트·레드 와인 등 7종을 선보인다.
행사 현장에서는 보컬과 피아노, 기타 연주가 어우러진 라이브 공연도 진행돼 초여름 밤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는 다음 달 14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저녁 총 10회 한정으로 운영된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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