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북중미 월드컵 중계' 박지성·배성재 출격…믿고 듣는 조합 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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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은 기자┃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과 베테랑 캐스터 배성재가 JTBC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책임진다.
27일 JTBC에 따르면 스포츠 중계 메인 조합으로 꼽히는 박지성과 배성재가 월드컵 주요 경기와 빅매치 중계를 맡는다.
스포츠 캐스터로 풍부한 이력을 가진 배성재는 특유의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경기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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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송승은 기자┃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박지성과 베테랑 캐스터 배성재가 JTBC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책임진다.
27일 JTBC에 따르면 스포츠 중계 메인 조합으로 꼽히는 박지성과 배성재가 월드컵 주요 경기와 빅매치 중계를 맡는다.
두 사람은 2018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월드컵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
박지성은 선수 시절 축적한 국제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전술과 흐름을 짚는 깊이 있는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맞붙은 경험을 갖춘 만큼, 글로벌 시각의 분석이 기대를 모은다.

스포츠 캐스터로 풍부한 이력을 가진 배성재는 특유의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경기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외에도 JTBC는 캐스터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과 해설위원 김환, 박주호, 이주헌, 김동완, 이황재, 황덕연 등으로 중계진을 구축했다.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2일(한국시간)부터 7월 20일까지 열린다. 미국, 캐나다,멕시코 3개국이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다.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본선 진출팀이 확대돼 총 104경기가 펼쳐진다.
한국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체코와 함께 조별리그 A조에 편성됐다. 6월 12일 오전 11시 체코와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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