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청 조정부 김동용, 아시안컵 선수권 ‘2관왕’

강진태 2026. 4. 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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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체육회는 진주시청 조정부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3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진주시청 조정부 김동용(왼쪽)과 김진수.

김동용은 2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컵 통산 세 번째와 네 번째 메달을 동시에 목에 거는 값진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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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는 국제대회 첫 동메달
진주시체육회는 진주시청 조정부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등 3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진주시청 조정부 김동용(왼쪽)과 김진수./진주시체육회/

아시안컵 조정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진주시청 조정부 김동용(왼쪽)과 김진수./진주시체육회/

이번 대회는 아시아 15개국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제조정대회로, 현 국가대표인 김동용(더블스컬, 쿼드러플스컬)과 김진수(싱글스컬)가 3개의 종목에 출전해 전 종목에서 입상했다.

김동용은 2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안컵 통산 세 번째와 네 번째 메달을 동시에 목에 거는 값진 성과를 올렸다. 김진수 역시 이번 대회를 통해 처음 국제대회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첫 국제대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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