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부임후 달라진' 맨유, 잔여 4경기 중 승점 2점만 따면 챔스 진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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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부임한 이후 완전히 달라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제 리그 잔여 4경기 중 승점 2점만 따면 다음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다.
이후 대런 플레처 임시감독에 이어 마이클 캐릭이 지도해 승점 29점을 땄는데 기브미 스포츠에 따르면 캐릭 감독 부임 이후 EPL에서 가장 승점을 많이 딴 팀은 맨유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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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부임한 이후 완전히 달라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제 리그 잔여 4경기 중 승점 2점만 따면 다음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한다.

맨유는 28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브렌트퍼드와 홈경기에서 카세미루와 베냐민 셰슈코의 골로 2-1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맨유는 승점 61을 기록, 아스널(승점 73)과 맨체스터 시티(승점 70)에 이어 3위를 내달렸다.
34경기까지 치른 맨유는 승점 61점을 확보했는데 6위 브라이튼 호브 앤 알비온이 승점 50점이다. EPL은 5위까지 다음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가능한데 잔여 경기가 4경기이기에 이제 승점 2점만 더 확보한다면 자력으로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낼 수 있게 됐다.
천지개벽할 일이다. 지난 1월5일 후벵 아모림 감독을 경질할때만 해도 맨유는 8승7무5패 리그 6위였다. 이후 대런 플레처 임시감독에 이어 마이클 캐릭이 지도해 승점 29점을 땄는데 기브미 스포츠에 따르면 캐릭 감독 부임 이후 EPL에서 가장 승점을 많이 딴 팀은 맨유일 정도다.
이대로라면 올시즌까지만 맡을 예정이던 캐릭 감독은 맨유 정식 감독이 될 가능성도 커 보인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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