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 “하수배관 터져 120만원 벌고 100만원 썼다‥이게 현실”

박아름 2026. 4. 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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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이 생계형 건물주 현실을 공개했다.

배우 이해인은 4월 26일 자신의 SNS에 "하수배관.. 수리를 두 번이나 해도 물이 계속 흐르네요. 해결 방법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해인은 "이게 건물주의 현실이다. 수리를 해도 나아지질 않는다"고 고충을 토로한 뒤 "방법 아시는 분 댓글로 남겨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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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해인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해인이 생계형 건물주 현실을 공개했다.

배우 이해인은 4월 26일 자신의 SNS에 "하수배관.. 수리를 두 번이나 해도 물이 계속 흐르네요. 해결 방법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해인은 "단기 임대로 2주 만에 120만 원 벌었다. 바로 계약 들어왔다. 그래서 세탁기도 넣어드렸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다. 이해인은 "그런데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 하수배관이 터졌다. 수리비 100만 원 나왔다. 120만 원 벌고 100만 원 썼다"며 멘붕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해인은 "이게 건물주의 현실이다. 수리를 해도 나아지질 않는다"고 고충을 토로한 뒤 "방법 아시는 분 댓글로 남겨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앞서 이해인은 40억 건물주가 됐다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32억 원 대출을 받아 건물을 샀다는 이해인은 "한 달 이자가 1200만 원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일 줄 몰랐다. 지금 임대가 반 밖에 안 찼다. 월세는 600만 원"이라면서 "그런데 지금 임대가 반밖에 안 찼다. 월세는 600만 원이라 매달 600만 원을 내야 한다. 지금 공실이 6개다. 솔직히 무섭다"고 토로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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