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식백과] 요즘 SNS에서 가장 핫한 디저트 재료, '우베'가 대체 뭔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무등일보 무식백과에서 정확히 알려드릴게요.
'우베 할라야'(잼 형태)로 만들어 디저트에 기본 재료처럼 쓰여왔답니다.
우베의 보라색은 안토시아닌이라는색소 때문인데, 블루베리·보라 양배추에 들어있는 성분과 같은 계열이랍니다.
그래서 디저트에 쓰면 비주얼이 확 살아나는 거죠.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잡학, 상식, 그리고 요즘 핫한 이슈까지!"
무등일보의 지식백과, '무식백과'에서
궁금증을 대신 풀어드릴게요!
"요즘 핫한 보라색 디저트, 우베(Ube) 정체가 뭐길래?"
요즘 카페에서 자주 보이는 보라색 메뉴, 혹시 궁금하셨나요?
무등일보 무식백과에서 정확히 알려드릴게요.
▶ Q. 우베(Ube)가 뭔가요?
▶ Q. 그래서 우베(Ube)가 무슨 맛이냐면요
▶ Q. 우베? 자색고구마? 타로?




▶ Q. 우베(Ube)가 뭔가요?
우베(Ube)는 필리핀에서 재배되는
디오스코레아 알라타(Dioscorea alata)라는 얌(참마) 종류!
고구마가 아니라 참마(얌) 계열 식물이고, 현지에서는
‘우베 할라야’(잼 형태)로 만들어 디저트에 기본 재료처럼 쓰여왔답니다.
▶ Q. 그래서 우베(Ube)가 무슨 맛이냐면요
우베는 당분보다 향 성분이 더 강해서
바닐라·코코넛처럼 느껴지는 풍미가 느껴져요.
우베의 보라색은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 때문인데, 블루베리·보라 양배추에 들어있는 성분과 같은 계열이랍니다.
색이 진하고, 열을 가해도 비교적 색이 유지되는 특징이 있어요.
그래서 디저트에 쓰면 비주얼이 확 살아나는 거죠.
▶ Q. 우베? 자색고구마? 타로?
➊ 우베 - 얌(참마) / 향 강함 / 바닐라, 코코넛 맛 / 진한 보라색
➋ 자색고구마 - 고구마 / 전분이 많다 / 담백, 고구마 맛 / 보라색
➌ 타로 - 토란 / 전분이 많다 / 고소, 견과류 맛 / 연보라색
셋 다 뿌리식물이지만 종류·맛·용도가 전부 다르답니다.
요즘처럼 빠르게 바뀌는 트렌드, 다음엔 뭐가 뜰지 궁금해집니다.
과연 우베 다음엔 또 뭐가 유행할까요?
강수아기자 rkdtndk711@mdilbo.com
Copyright © 무등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