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데뷔 첫 대만 시상식 무대…‘hito 뮤직 어워즈’ 출격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happy@mk.co.kr) 2026. 4. 2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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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데뷔 후 처음으로 대만 대형 음악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

정용화가 현지 대형 시상식에 공식 초청돼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5년 첫 솔로 정규앨범 '어느 멋진 날'로 활동을 시작한 정용화는 이후 중화권을 중심으로 꾸준히 입지를 넓혀왔다.

첫 중화권 시상식 무대를 앞둔 그는 특별한 공연으로 현지 관객과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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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사진 ㅣ스타투데이DB
밴드 씨엔블루 정용화가 데뷔 후 처음으로 대만 대형 음악 시상식 무대에 오른다.

FNC 엔터테인먼트는 28일 “정용화가 대만 ‘Hit Fm’ 연합 방송국이 주최하는 ‘2026 hito 뮤직 어워즈’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5월 23일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정용화가 현지 대형 시상식에 공식 초청돼 무대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중화권에서 의미 있는 시상식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라며 “첫 참석이라 설렘과 긴장이 함께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5년 첫 솔로 정규앨범 ‘어느 멋진 날’로 활동을 시작한 정용화는 이후 중화권을 중심으로 꾸준히 입지를 넓혀왔다. 2021년에는 중국어 EP ‘화.창(和.唱) STAY IN TOUCH’를 발표하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지난해는 미니앨범 ‘One Last Day’를 내고 아시아 투어 ‘Director’s Cut: Our Fine Days’를 통해 타이베이와 홍콩 등지 팬들과 만났다.

첫 중화권 시상식 무대를 앞둔 그는 특별한 공연으로 현지 관객과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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