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모닝’ 가장 빨리 팔린다…평균 8.5일

신예림 2026. 4. 28.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당근의 중고차 서비스 '당근중고차'가 28일 올해 1분기 차종별 거래 기간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에 따르면 가장 빠르게 거래된 모델은 기아 모닝으로, 매물 등록 후 판매까지 평균 8.5일이 소요됐다.

당근중고차는 최근 신차 수급 지연으로 즉시 인수 가능한 중고차 매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했다.

당근중고차 관계자는 "단종 차량처럼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매물일수록 지역 기반 직거래 플랫폼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파크·캐스퍼 뒤이어 ‘경차 강세’
단종 모델도 거래 속도 상위권 ‘눈길’
▲ 당근중고차 [당근중고차 제공]

당근의 중고차 서비스 ‘당근중고차’가 28일 올해 1분기 차종별 거래 기간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에 따르면 가장 빠르게 거래된 모델은 기아 모닝으로, 매물 등록 후 판매까지 평균 8.5일이 소요됐다. 이어 쉐보레 스파크 8.9일, 현대 캐스퍼 9.7일, 르노코리아 QM3 9.9일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파크와 QM3를 비롯해 르노코리아 SM3, 대우 마티즈, 쉐보레 올란도 등 단종 모델이 포함돼 상위 10위권 가운데 5종이 단종 차량으로 집계됐다.

경차의 강세도 두드러졌다. 거래 속도 1위인 모닝을 포함해 스파크, 마티즈 등 경형 해치백 3종이 모두 상위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당근중고차는 최근 신차 수급 지연으로 즉시 인수 가능한 중고차 매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분석했다.

당근중고차 관계자는 “단종 차량처럼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매물일수록 지역 기반 직거래 플랫폼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중고차 #모닝 #평균 #분석 #매물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