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깜짝 호실적 발표에 52주 신고가 경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이노텍이 깜짝 호실적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28일 오전 9시 24분 현재 LG이노텍은 전일 대비 2만7000원(5.04%) 오른 5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G이노텍 주가는 장 초반 58만40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전날 LG이노텍이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한 데 따라 매수세가 쏠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이노텍 마곡 본사 [LG이노텍]](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mk/20260428094202616jdhx.png)
28일 오전 9시 24분 현재 LG이노텍은 전일 대비 2만7000원(5.04%) 오른 5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LG이노텍 주가는 장 초반 58만40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전날 LG이노텍이 어닝서프라이즈를 발표한 데 따라 매수세가 쏠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전날 LG이노텍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5조5348억원, 영업이익은 295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보다 각각 11.1%, 136% 증가한 수치다.
이날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증권사는 총 17곳에 달한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기판을 담당하는) 패키지솔루션 부문의 가치를 보다 적절히 반영하기 위해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방식을 기존 주가순자산비율(PBR)에서 사업별 가치합산(SOTP)으로 변경한다”며 “최근 기판 사업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가 가파르게 상승했지만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6배로, 업계 평균 31배 대비 여전히 할인된 수준”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서로 사겠다고 난리”…삼성전기가 만드는 이 부품, 부르는 게 값 - 매일경제
- “트럼프 정부는 황금 같은 기회”…이란 전쟁에 떼돈 버는 이 기업 - 매일경제
- “억소리 아니 ‘조소리’ 나네”…서울에 집산 30대, 증여·상속 규모가 무려 - 매일경제
- “아버지가 말이다”…수척해진 최불암 모습에 배우 채시라 오열 - 매일경제
- 증시자금 블랙홀 된 ETF … 개별종목 주가 좌우 '큰손' 됐다 - 매일경제
- “이란, 전세계를 인질로 잡고 있어”…협상 난항에 미국, 새 무기 꺼내나 - 매일경제
- “이란 석유 400만 배럴 호르무즈 통과했다” - 매일경제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4월 28일) - 매일경제
- 애플마저 “돈 더 줄게 물량 줘”…판도 확 뒤바뀐 메모리 시장 - 매일경제
- 위대한 ‘라스트 댄스’ 손흥민 향한 美 관심도↑ 월드컵서 주목해야 할 48인 선정…“팬들의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