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를 강호로 바꾼 캐릭의 자신감 “리버풀전 아주 기대된다”···“지금은 결과를 내는 데 집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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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환하게 웃었다.
캐릭 감독이 이야기한 주말 경기는 5월 3일 맨유의 홈에서 펼쳐지는 리버풀과의 라이벌전이다.
캐릭 감독은 브렌트퍼드전을 돌아보며 실점 장면을 짚었다.
캐릭 감독은 "지금은 결과가 중요한 시기"라며 "승점 3점을 가져오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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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환하게 웃었다. 현 상황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계속 발전할 것을 다짐했다.
맨유는 4월 28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브렌트퍼드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이겼다. 카세미루와 벤야민 세슈코가 연속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맨유는 이 승리로 UCL 진출권 확보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맨유는 6위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과의 격차를 11점까지 벌렸다.
캐릭 감독은 좋은 흐름이란 걸 인정했다.
캐릭 감독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또 한 번 승점 3점을 챙겼다”며 “주말에 중요한 경기가 기다리고 있다. 기대가 된다”고 했다.
캐릭 감독이 이야기한 주말 경기는 5월 3일 맨유의 홈에서 펼쳐지는 리버풀과의 라이벌전이다.
맨유는 리버풀전에서 승리하면, 남은 경기와 관계없이 차기 시즌 UCL 출전을 확정한다.

캐릭 감독은 자만을 경계했다.
캐릭 감독은 브렌트퍼드전을 돌아보며 실점 장면을 짚었다.
맨유는 2-0으로 앞선 후반 43분 마티아스 옌센에게 실점하며 추격을 허용했다.

캐릭 감독은 “지금은 결과가 중요한 시기”라며 “승점 3점을 가져오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짚었다.
이어 “리즈 유나이티드전 패배 이후 2경기에서 아주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금 맨유가 원하는 건 명확하다. 결과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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