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락토핏, 박보영 모델 발탁… ‘장 건강은 24시간’ 메시지에 담긴 의미

장세갑 2026. 4. 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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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의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이 신규 광고 모델로 배우 박보영을 선정했다. “장 건강은 24시간 지켜야 하니까”라는 광고 메시지와 맞물려,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장 건강의 중요성과 철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락토핏은 ‘장 건강이 곧 전체 건강’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단순 기능성을 넘어 일상 속 건강 관리의 핵심 가치로서 장 건강을 강조해왔다. 이번 광고 역시 이러한 철학을 중심에 두고 기획됐다.

박보영은 데뷔 이후 밝고 안정적인 이미지와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신뢰를 쌓아온 배우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이미지가 지난 10년간 국내 유산균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온 락토핏의 브랜드 헤리티지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광고는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일상 장면을 통해 소비자가 언제 어디서든 락토핏과 함께하는 모습을 담아낸다. 이를 통해 ‘장 건강은 언제 어디서든 관리되어야 한다’는 기능적 메시지와 함께, 지난 10년간 이어온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소비자 곁을 지키겠다는 브랜드의 의지를 표현했다.

한편 락토핏은 출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자체 핵심 균주 조합인 LACTO-5X® 특허를 확보하고,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축적해왔다. 또한 기존 락토핏 골드 대비 보장균수를 두 배로 늘린 리뉴얼 제품을 선보이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장 건강이 곧 전체 건강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중심으로 이번 TV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락토핏이 단순한 1등 브랜드를 넘어 소비자 삶 전반에 장 건강의 본질적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세갑 기자 c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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