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금주 5년 차 “절친 설현과 길에서 싸운 뒤 끊었다” (옥문아)

이정연 기자 2026. 4. 28. 0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신영이 절친 설현과 다툰 일을 계기로 술을 끊었다고 고백한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출연한다.

김신영은 장기연애 비결에 대해 남자친구뿐 아니라 남자친구의 부모님까지 살뜰히 챙기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한다.

김신영은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술을 끊었다"며 절친 설현과의 일화를 꺼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신영이 절친 설현과 다툰 일을 계기로 술을 끊었다고 고백한다.

30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출연한다.

이날 김신영은 8년 장기연애 끝에 이별한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연애 안 한 지 8년째”라며 주로 장기연애를 했다고 밝힌다.

김신영은 장기연애 비결에 대해 남자친구뿐 아니라 남자친구의 부모님까지 살뜰히 챙기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한다. 실제로 전 남자친구와는 연락하지 않지만, 전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여전히 김치를 보내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또 김신영은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했던 다이어트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그는 13년간 유지한 몸무게가 돌아오는 데 6주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한다.

요요가 온 상황에서도 금주는 5년째 지키고 있다고 밝힌다. 김신영은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술을 끊었다”며 절친 설현과의 일화를 꺼낸다.

그는 “술 먹고 길에서 설현이와 싸운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술이 깬 뒤 설현에게 시비를 걸었던 기억이 떠올라 급히 사과 전화를 했다고 한다.

설현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