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이연 “학창시절 음악→무대 공포증으로 휴학…치료하다 배우 돼”[스타화보]

김명미 2026. 4. 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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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 화보가 공개됐다.

이연은 최근 GQ KOREA 5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연은 배우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중학교 3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까지 내내 음악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또 "무대공포증 치료를 위해 처음 찾아간 연기 수업에서 발레 바를 난간 삼아 세상에 하고 싶은 말을 내질렀고, 주저앉아 한참을 울었다. 돌아보니 모두가 박수를 치고 있었다"며 그 순간이 배우 이연의 출발점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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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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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연 화보가 공개됐다.

이연은 최근 GQ KOREA 5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연은 배우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중학교 3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까지 내내 음악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보컬로 무대에 섰고, 잘하고 싶었고, 그래서 더 완벽해지려 했다. 그러다 연습을 가장 열심히 한 날, 드럼 스틱 소리가 울리자마자 무대 위에서 눈물이 터졌다. 입도 떼지 못한 채 그대로 내려왔다. 그 길로 휴학했다"고 밝혔다.

또 "무대공포증 치료를 위해 처음 찾아간 연기 수업에서 발레 바를 난간 삼아 세상에 하고 싶은 말을 내질렀고, 주저앉아 한참을 울었다. 돌아보니 모두가 박수를 치고 있었다"며 그 순간이 배우 이연의 출발점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연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도혜정 역을 맡아 아이유, 변우석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하반기에는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과 함께한 영화 '경주기행'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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