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진, '이모' 현미 별세 3년 만에 조카상 비보…"기도 부탁드린다"
정혜원 기자 2026. 4. 2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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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했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라며 "기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앞서 한상진은 2023년 4월 이모인 고(故) 현미를 떠나보냈다.
한상진은 고 현미의 조카로 당시 그는 SNS에 "먼저 하늘에 가신 가족들과 행복하실 거라 기도한다"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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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한상진이 조카상을 당했다.
한상진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카가 하늘나라에 갔다"라며 "기도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앞서 한상진은 2023년 4월 이모인 고(故) 현미를 떠나보냈다. 그가 가족을 떠나보낸 건 고 현미 이후 약 3년 만으로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한상진은 고 현미의 조카로 당시 그는 SNS에 "먼저 하늘에 가신 가족들과 행복하실 거라 기도한다"라는 글을 남기며 고인을 향한 그리운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한상진은 발인 때 직접 영정을 들기도 했다.
한상진은 현재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메디컬 스토리 주어진 시간'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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