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컴백 준비하나…덴마크에서 잇따른 목격담 보니

심우섭 기자 2026. 4. 28. 0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단 추측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는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뉴진스 멤버 하니와 해린, 혜인 씨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와 분쟁을 겪었던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하니와 해린, 혜인 씨가 먼저 어도어로 복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진스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단 추측이 나온 가운데, 소속사 어도어는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뉴진스 멤버 하니와 해린, 혜인 씨의 코펜하겐 목격담이 나왔습니다.

또, 코펜하겐에 있는 한 녹음 스튜디오 일정표에 어도어 이름으로 예약된 일정이 포함돼 있어 멤버들이 새 앨범을 녹음하는 게 아니냔 추측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대해 어도어는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선 가장 좋은 시점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소속사와 분쟁을 겪었던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하니와 해린, 혜인 씨가 먼저 어도어로 복귀했습니다.

민지 씨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다니엘은 그룹에서 탈퇴한 뒤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심우섭 기자 shimm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