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액 지원' 코리아 유스 올스타 2기…최종 선발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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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축구 전액 장학 프로젝트인 '코리아 유스 올스타' 2기 최종 선발전이 다음달 경기 안산시에서 열린다.
'코리아 유스 올스타'는 축구선수 전문 양성기관으로 알려진 하위나이트가 진행하는 유소년 축구 전액 장학 해외 프로젝트다.
이번 코리아 유스 올스타 2기 대표팀에 선발된 선수들은 지난 1기와 마찬가지로 항공권, 숙식비, 의류비, 용품 등 전액을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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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유스 올스타'는 축구선수 전문 양성기관으로 알려진 하위나이트가 진행하는 유소년 축구 전액 장학 해외 프로젝트다. 국내에서 유소년 선수 지원 프로그램은 흔히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전액을 지원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 하위나이트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전액 장학 프로젝트를 개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종 선발하는 선수들은 12명이다. 지난 26일 진행된 대회에서 선발된 선수들과 다음달 열리는 최종 선발전 신청자들이 훈련과 자체 경기를 치르고 이를 통해 최종 12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해 1기 선수들은 대만 타이중에서 개최된 국제 축구대회에 출전했다. 코리아 유스 올스타 1기 선수단은 총 48개 팀 중 3위를 차지했다. 전액 지원은 물론 훈련, 경기, 대회 기간 중 일상생활 등을 하위나이트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축구의원' 채널을 통해 생생히 볼 수 있다는 점도 학부모나 관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주현 하위나이트 대표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안착한 코리아 유스 올스타 1기를 통해 이번 2기 선수들도 또 다른 해외 무대에 도전할 예정"이라며 "현재 태국 치앙마이, 중국 엔타이, 베트남 하노이, 대만 타이중 등 국제 대회 주최측과 일정에 대해 소통하고 있고 곧 행선지가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달 진행되는 최종 선발전은 개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때문에 좀 더 많은 유스 선수들의 참가가 기대된다. 이 대표는 "지난해 1기를 통해 운영의 노하우가 축적됐고 입소문을 타면서 관심을 보이는 선수와 학부모들이 더 많아졌다"며 "코리아 유스 올스타가 한국을 대표하는 유소년 장학 프로젝트로 확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코리아 유스 올스타 2기 대표팀에 선발된 선수들은 지난 1기와 마찬가지로 항공권, 숙식비, 의류비, 용품 등 전액을 지원을 받는다. 이를 통해 국제 대회에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차상엽 기자 torwart@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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