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세계랭킹 25위…함정우 353계단 상승해 38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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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순위를 찍었다.
2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25위에 올랐다.
25위는 김시우가 지금까지 세계랭킹에서 받은 최고 순위다.
27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은 2인1조 경기 방식이라서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지지 않아서 세계랭킹 변동은 거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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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순위를 찍었다.
2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25위에 올랐다. 지난주 26위에서 1계단 뛰었다.
25위는 김시우가 지금까지 세계랭킹에서 받은 최고 순위다.
26일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에서 우승한 함정우는 353계단 상승해 382위가 됐다.
같은날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최찬 역시 465계단이나 도약해 505위에 자리잡았다.
임성재는 76위, 김성현은 138위, 김주형은 144위로 밀렸다.
27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은 2인1조 경기 방식이라서 세계랭킹 포인트가 주어지지 않아서 세계랭킹 변동은 거의 없었다.
스코티 셰플러(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등 1~3위가 자리를 지켰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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