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 제외, 월드컵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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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잔여 시즌을 뛰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4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킬리앙 음바페의 검사 결과 왼쪽 다리 햄스트링 부상이 진단됐다. 회복 경과는 추후 지켜볼 예정이다"고 밝혔다.
음바페는 지난 25일 열린 레알 베티스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경기에서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한 후 후반 36분 교체됐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프랑스 국가대표에서도 대체가 불가능한 핵심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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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음바페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잔여 시즌을 뛰지 않는다.
레알 마드리드는 4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킬리앙 음바페의 검사 결과 왼쪽 다리 햄스트링 부상이 진단됐다. 회복 경과는 추후 지켜볼 예정이다"고 밝혔다.
음바페는 지난 25일 열린 레알 베티스와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2라운드 경기에서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한 후 후반 36분 교체됐다.
음바페는 이번 시즌 내내 여러 통증을 안고 뛴 거로 알려졌다. 시즌 종료 후 북중미 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상황에서 남은 시즌을 무리해서 뛰기 보다는 부상 회복에 집중하는 방향을 택한 거로 보인다.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프랑스 국가대표에서도 대체가 불가능한 핵심 선수다. 이번 시즌 리그 28경기(선발 27회) 24골 4도움, 챔피언스리그 11경기(선발 10회) 15골 1도움을 몰아쳤다. 프리메라리가,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동시 수상도 가능한 상황이다. 리그, 챔피언스리그 모두 2위 선수와 각각 3골 차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베티스를 상대로 비기면서 리그 33경기 23승 5무 5패 승점 74점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 바르셀로나와의 승점 차가 11점까지 벌어져 역전 우승은 사실상 어려워졌다.(자료사진=킬리앙 음바페)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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