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 순백의 사복 리허설, 나지원 치어리더 [치얼UP영상]
유진형 기자 2026. 4. 28. 07:43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두산 나지원 치어리더가 1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시작되기 전 리허설을 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8kg 찍고 충격" 소유, 20kg 감량했더니 성형설까지
- '에일리♥' 최시훈, 탈모지수 91% 충격…"탈모약도 먹었는데" [마데핫리뷰]
- "유전자 어디 안 가네" 문희준 아들, 4살에 유튜브 독학 '천재적 피아노 실력'
- '서울대 출신' 서경석, 오은영 일침에 정신 번쩍 "난 헛똑똑이" [말자쇼]
- 베컴 부부, '절연 선언' 아들에 충격… "1년째 연락 두절" [해외이슈]
- 홍석천, '새 신랑' 김준호 과거 폭로했다…"이태원 클럽 왔었잖아" [독박투어4](종합)
- 장동민, ♥아내와 사연 신청 고민하더니…'결혼 지옥' 고정됐다 [공식]
- 김수용, 응급실 다녀오더니 피어싱 5개…‘수드레곤 건강관리’ [마데핫리뷰]
- 김소영, 조리원 6끼 먹고도 -8kg 뺐다…"흰밥·밀가루 끊었다" 비결 공개 [마데핫리뷰]
- '41세 미혼' 윤현민, 탁재훈 지령 받더니…소개팅서 돌연 '상탈' [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