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77세에 아들 생긴 김용건에 일침 “맨날 씨앗을 뿌리면서…천삼 먹지 말라고”[순간포착]

강서정 2026. 4. 28. 07:4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배우 박정수가 김용건의 어린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박정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 ‘유튜브 시작하자마자 전 남편 소환하고, 현 남편이랑 모니터링하는 기쎈 아줌마’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미사리에 전 남편인 배우 노주현을 만나러 온 박정수는 “저기 다리만 건너면 이계인 집이다. 여기 오니까 걔 생각난다. 난 지금까지 걔네 집 닭처럼 예쁜 닭을 못 봤다. 정말 예쁘게 생겼다. 애들이

제작진은 “(전 남편이) 유턴하고 있다”며 “오빠 이런 건 안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박정수는 곧바로 그렇다고 답했다.

박정수는 “오빠 소리는 일섭이 오빠하고 용건이 오빠한테만 한다”며 “옛날에 젊었을 때 날 괴롭혔으니까. 둘한테는 엉까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용건이 오빠 옛날에 애 낳아가지고 왜 난리났을 때 골프 시합 상품으로 천삼이 나왔다. 근데 용건이 오빠가 그 상품을 탔다. 그래서 용건이 오빠한테 ‘만지지마 그거 먹을 생각 하지 마!’ 그렇지 않아서 맨날 애를 씨앗을 뿌리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