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길이 440m 초대형 티라미수 '기네스북' 등재
유선경 2026. 4. 28. 07:22
[뉴스투데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긴 디저트가 테이블 위를 가득 메웁니다.
이탈리아 대표 디저트 티라미수가 이번엔 길이로 세계 기록을 새로 썼는데요.
영국 런던 첼시 타운홀에서 이탈리아 셰프 100명이 모여 초대형 티라미수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마스카포네 치즈 2톤, 달걀 1만 9천 개가 투입됐고, 5시간에 걸쳐 하나로 이어진 대형 케이크를 완성했는데요.
완성된 티라미수의 길이는 축구장 4개보다 긴 무려 440.6미터로 기존 이탈리아 밀라노가 세운 273.5미터 기록을 크게 넘어 기네스 세계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행사 주최 측은 완성된 티라미수를 나눠 판매해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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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경 기자(saysai2@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18450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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