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UCL 득점 1위’ 음바페, 부상으로 시즌 마감...‘월드컵 우승에 집중’

정지훈 기자 2026. 4. 28. 05: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리가와 유럽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그동안 부상을 달고 뛰었지만, 우승 가능성이 사라진 상황에서 이제 월드컵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시즌 중반 무릎 부상으로 찾아오며 한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계속해서 부상에 시달렸다.

음바페는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는 것을 선택했고, 이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집중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포투=정지훈]

라리가와 유럽 챔피언스리그(UCL)에서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킬리안 음바페가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다. 그동안 부상을 달고 뛰었지만, 우승 가능성이 사라진 상황에서 이제 월드컵에 전념한다는 계획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의료진이 음바페의 부상 상태를 검사한 결과 왼쪽 반건양근 부상이 진단됐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결장 기간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지만, 스페인 현지에서는 시즌 아웃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음바페는 이번 시즌 레알의 확실한 에이스다. 현재 리그 28경기에 출전해 24골 4도움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고, 레알의 공격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UCL에서도 15골을 넣으면서 득점 1위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문제는 부상 그리고 팀 성적. 시즌 중반 무릎 부상으로 찾아오며 한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계속해서 부상에 시달렸다. 여기에 레알의 팀 성적까지 좋지 않다. 아직 리그 일정이 남아 있지만, 레알은 승점 74점으로 2위에 머물러 있다. 1위 바르셀로나와 승점차는 11점까지 벌어졌고, 이미 UCL 무대에서도 탈락했다.

이런 이유로 음바페가 사실상 시즌을 마감한다. 음바페는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는 것을 선택했고, 이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집중한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