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올해 첫 LPGA 투어 출격…이정은6도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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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레이어 박성현(33)이 올 들어 처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정규투어에 나선다.
박성현은 이달 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에서 올해 첫 공식적인 시합을 뛰었고,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보몬트에서 열린 엡손투어 IOA 챔피언십에서는 LPGA 2부 투어 데뷔전을 치러 공동 33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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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스타플레이어 박성현(33)이 올 들어 처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정규투어에 나선다.
무대는 오는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멕시코 퀸타나루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 앳 마야코바(파72·6,58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이다.
박성현이 LPGA 1부 투어에 출전하는 것은, 작년 11월 안니카 대회 이후 처음이다.
박성현은 이달 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 시에나 오픈에서 올해 첫 공식적인 시합을 뛰었고,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주 보몬트에서 열린 엡손투어 IOA 챔피언십에서는 LPGA 2부 투어 데뷔전을 치러 공동 33위로 마쳤다.
IOA 챔피언십에서 공동 6위를 기록한 이정은6(30)도 마야 오픈에 참가한다.
이정은6는 이번 시즌 LPGA 투어 3번째 출격으로, 앞서 포티넷 파운더스컵(공동 45위)과 JM이글 LA 챔피언십(컷오프)에 나왔다.
박성현과 이정은6는 지난해 첫선을 보인 리비에라 마야 오픈에서는 컷 탈락했지만, 올해는 안정된 경기력을 보이고 있어서 좋은 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더욱이 지난주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직후에 멕시코에서 열리는 대회라, 많은 정상급 선수들이 빠진 것도 기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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