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중소식품업체 30곳 물류-홍보비 지원

이원주 기자 2026. 4. 28. 0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대한통운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 식품업체를 발굴해 물류비와 홍보비를 지원해주는 상생 사업인 '함께사네 가치오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CJ대한통운은 다음 달 25일까지 택배로 제품을 배송하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업체에는 CJ대한통운이 배송 지원금과 물류비 할인 혜택을 주고, 인기 유튜버와 협업해 콘텐츠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 식품업체를 발굴해 물류비와 홍보비를 지원해주는 상생 사업인 ‘함께사네 가치오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CJ대한통운은 다음 달 25일까지 택배로 제품을 배송하는 판매자를 대상으로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신청하면 CJ대한통운은 판매자가 파는 제품의 맛과 품질, 가격경쟁력, 배송 적합성, 차별성 등을 종합 평가해 총 3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CJ대한통운이 배송 지원금과 물류비 할인 혜택을 주고, 인기 유튜버와 협업해 콘텐츠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 같은 사업을 집행하기 위해 총 4000만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소상공인들이 겪는 물류 부담을 덜어 주고 경쟁력 있는 상품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