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장애인체육회 태권도 국대 3인방 올해 첫 대회 메달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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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장애인체육회 파라태권도팀 소속 국가대표 3인방이 올해 첫 대회에서 나란히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춘천시장애인체육회는 26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내린 제4회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비록 전원 입상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춘천시장애인체육회는 국가대표 3인방이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며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등 세계 무대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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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장애인체육회 파라태권도팀 소속 국가대표 3인방이 올해 첫 대회에서 나란히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춘천시장애인체육회는 26일 전북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내린 제4회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수확했다.
주정훈은 남자부 겨루기 +80㎏ 지체(K44) 결승에서 팀 동료인 엄재천과 집안싸움을 펼친 끝에 2-0으로 완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이동호는 남자부 겨루기 -80㎏ 지체(K44) 결승에서 양지훈(경기도장애인태권도협회)을 2-0으로 물리치고 왕좌를 탈환했다.
김지원은 남자부 공인품새 청각(통합) 준준결승에서 장수빈(서울특별시장애인태권도협회)에게 석패하며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비록 전원 입상은 아쉽게 무산됐지만 춘천시장애인체육회는 국가대표 3인방이 나란히 시상대에 오르며 올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등 세계 무대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
#춘천시장애인체육회 #3인방 #남자부 #국가대표 #겨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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