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김신영·송은이 4년 만에 속마음 "솔직히 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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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신영이 4년 만에 코미디언 송은이와 재회했다.
앞서 김신영은 2022년 송은이가 설립한 콘텐츠랩 비보 계열사 미디어랩시소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소속사를 떠났으며, 이와 맞물려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다만 김신영은 '2022 KBS 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뒤 "셀럽파이브는 영원하다. 송은이 선배님께 감사드린다. 이 은혜 잊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불화설을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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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옥탑방의 문제아들'(사진=유튜브 캡처)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is/20260428000223581tska.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김신영이 4년 만에 코미디언 송은이와 재회했다.
KBS는 2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김숙은 "오늘 굉장히 의미있는 자리"라며 "(두 사람이) 4년 만에 만났다"고 소개했다.
송은이는 "사실 가족처럼 우리가 너무 연대하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또 "솔직하게 말하면, 서운한 마음인지 뭔지 모르지만"이라며 말을 잇지 못 했다.
김신영은 "(송은이가)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라고 말했고, 김숙은 "서로 그리워했던 것 같다"고 정리했다.
방송에서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약 4년 만이다.
앞서 김신영은 2022년 송은이가 설립한 콘텐츠랩 비보 계열사 미디어랩시소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소속사를 떠났으며, 이와 맞물려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다만 김신영은 '2022 KBS 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뒤 "셀럽파이브는 영원하다. 송은이 선배님께 감사드린다. 이 은혜 잊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불화설을 일축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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