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이 낳으러 왔어요"...'나는 솔로' 28기 정숙♥상철, 산부인과 인증샷 공개 [MHN:피드]


(MHN 김소영 기자) '나는 SOLO' 최초로 방송 중 혼전 임신 사실을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던 28기 정숙이 드디어 출산을 앞둔 긴박하면서도 설레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나는 솔로 28기' 정숙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애 낳으러 왔어요. 긴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병실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출산을 앞두고 병원복을 입은 채 다소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남편인 28기 상철의 곁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상철 역시 아내의 곁을 든든하게 지키며 예비 아빠의 설렘과 긴장을 함께 나누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앞서 ENA·SBS Plus '나는 SOLO' 돌싱 특집 28기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방송에서 두 사람은 최종 커플이 되지 못했지만 이후 사귀게 됐고, '나는 SOLO' 사상 최초로 혼전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많은 이들의 축하와 우려 속에 부부의 연을 맺기로 약속했던 두 사람은, 이후 SNS를 통해 태교 과정과 신혼 생활을 공유하며 소통해 왔다. 방송 중 임신 발표라는 파격적인 행보로 '시간 진짜 빠르다'는 반응을 이끌어냈던 정숙의 출산 임박 소식에 팬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나솔이(태명) 드디어 나오는구나. 출산 화이팅", "나솔이 나오면 사진으로 자랑해주세요", "부디 순산하시길" 등 뜨거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나는 SOLO' 28기의 아이콘에서 이제는 곧 한 아이의 부모가 될 정숙과 상철 커플. 새로운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마친 두 사람의 출산 소식을 많은 이들이 고대하고 있다.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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