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홀로 떠난 상해에서도 먹히는 미모 "왕홍상이라는 말 많이 들어" ('걍밍경')

최지연 2026. 4. 27.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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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다비치 강민경이 상해에서 예쁘다는 말을 들었다.

미쉐린 1스타로 알려진 이곳에서 강민경은 "베이징덕 가게가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예요? 나중에 해리 언니 데리고 한번 더 와야지"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때 지나가던 손님 중 한 명은 강민경에게 예쁘다며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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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민경'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상해에서 예쁘다는 말을 들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36년만에 고독한 상해여행..'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강민경은 "12시에 행사가 있다"며 "지방 행사 하나 하고 시간이 떠서 짐을 싸러 들어왔다. 내일 상해에 간다"고 설명했다.

그는 브랜드 콘텐츠 촬영 차 가지만 촬영이 끝난 뒤 며칠 더 머물며 여행을 할 계획이라고. 강민경은 "지난 해 고독 생파 제주 편을 찍었는데 그걸 보고 많은 분들이 혼자 여행하는 것에 로망이 생겼다고 해주셔서 그래서 앞으로 혼자 여행하는 영상을 고독 시리즈로 해서 찍어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걍밍경' 영상

이후 강민경은 혼자만의 시간이 되었을 때 레스토랑을 찾아 미식을 즐겼다. 미쉐린 1스타로 알려진 이곳에서 강민경은 "베이징덕 가게가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예요? 나중에 해리 언니 데리고 한번 더 와야지"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때 지나가던 손님 중 한 명은 강민경에게 예쁘다며 말을 걸었다. 부끄러워하던 강민경은 "이런 말씀 외람되지만 왕홍상이라는 이야기를 댓글에서 많이 들었다"고 틈새 자랑을 해 웃음을 안겼다. 

강민경의 여행을 본 네티즌들은 "왜 엄마가 돈 벌어서 혼자 살라고 하셨는지 알겠다...", "성공한 여자의 혼여 브이로그 최고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걍밍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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