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정광열 공동 공약 발표.."프로야구단 유치"
박명원 2026. 4. 27. 2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후보와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가 오늘(27일) 춘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두 후보는 "프로야구단을 창단해 스포츠 경제의 새로운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프로야구단이 없는 지역은 강원과 제주 뿐입니다.
"프로구단 유치를 위해 송암야구장을 2만5000석으로 확장하고, 민관협력 모델형 후원 기업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자치도지사 후보와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가 오늘(27일) 춘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두 후보는 "프로야구단을 창단해 스포츠 경제의 새로운 심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프로야구단이 없는 지역은 강원과 제주 뿐입니다.
두 후보는 "프로야구단이 들어서면 연 최소 72번의 홈경기가 열리고, 매 경기 1만 명 이상이 찾아 활력 넘치는 경제 도시를 앞당기게 될 것"이라며,
"프로구단 유치를 위해 송암야구장을 2만5000석으로 확장하고, 민관협력 모델형 후원 기업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