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민축구단, 남양주에 1-0 승 K4리그 ‘7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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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이 K4리그에서 7연승을 질주하며 2020년 세운 구단 최다 연승과 타이를 기록했다.
진주는 지난 2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축구장에서 열린 경기도 남양주시민축구단과 경기에서 오세이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8연승에 도전하는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5월 3일 오후 4시, 세종SA축구단을 진주종합경기장으로 불러들여 9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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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이 K4리그에서 7연승을 질주하며 2020년 세운 구단 최다 연승과 타이를 기록했다.
진주는 지난 2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축구장에서 열린 경기도 남양주시민축구단과 경기에서 오세이의 결승 골로 1-0으로 승리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진주는 후반 시작과 함께 공격수 오세이를 투입하며 공격 전개에 변화를 줬고 그 용병술은 득점으로 이어졌다.
후반 23분, 오세이는 역습 상황에서 수비수와 경합을 이겨낸 뒤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진주는 후반 막판 남양주의 거센 공격을 골키퍼 김희수의 선방과 수비진의 방어로 실점 없이 막아내며 1-0 승리를 확정 지었다.
8연승에 도전하는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5월 3일 오후 4시, 세종SA축구단을 진주종합경기장으로 불러들여 9라운드를 치른다.
이어 이틀 뒤 5일 어린이날 오후 3시에는 진주종합경기장에서 함안군민축구단을 상대로 신설된 'K3, K4리그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를 가진다.
정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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