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혹스러운 결과...알렉스 코라 감독 경질, 브레슬로 단장이 추진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파격적인 감독 경질은 크레익 브레슬로 단장 손에서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샘 케네디 보스턴 사장은 알렉스 코라 감독의 경질 결정이 브레슬로 단장에 의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보스턴은 최근 아메리칸리그 최하위에 머무르자 코라 감독과 코칭스태프 5명을 동시에 경질했다.
코라 감독은 지난 2018년 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주역이기 때문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의 파격적인 감독 경질은 크레익 브레슬로 단장 손에서 진행된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매체 'ESPN'에 따르면 샘 케네디 보스턴 사장은 알렉스 코라 감독의 경질 결정이 브레슬로 단장에 의해 이뤄졌다고 밝혔다.

케네디 사장은 "브레슬로가 야구 운영을 총괄하고 있고, 여러 과감한 결정을 내렸다"며 "이번 결정도 그중 하나"라고 전했다.
보스턴은 최근 아메리칸리그 최하위에 머무르자 코라 감독과 코칭스태프 5명을 동시에 경질했다. 대신 트리플A에서 감독을 맡았던 채드 트레이시가 감독 대행을 맡는다.
다만, 이번 결정에 대해 선수들은 물론 수많은 팬들이 비판적인 시선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코라 감독은 지난 2018년 보스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주역이기 때문이다.
또, 코라 감독은 지난해 구단에서 파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스타 내야수 라파엘 데버스를 트레이드로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로만 앤서니 등 어린 선수들을 과감하게 기용해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성과를 냈다.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는 트레버 스토리는 "구단의 진짜 방향성이 무엇인지 불명확하다"며 "브레슬로 단장과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공유하고 싶다"고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6세 맞아? ‘완벽한 자기 관리 ’제니퍼 로페즈, 탄탄 복근 공개
- '음주운전→FA 미아' 안혜진, 배구계 퇴출은 면했다...500만원 제재금
- '귀여워서 미안미안~' IVE 장원영, 글로벌 팬 흔든 치명적 애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트레이드로 표승주 영입
- '여친짤 대방출' 카리나, 밤 벚꽃 아래 포착된 비현실 비주얼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