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귀화 "'범죄도시5' 출연 안 해, 같은 역할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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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귀화가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출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최귀화는 자신의 SNS 계정에 "'범죄도시5'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바빠서 들어오는 작품도 다 못하고 있다. 그러니 그만 물어봐 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귀화는 2017년 개봉한 '범죄도시'와 2022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2'에서 금천서 강력반 반장 전일만 역으로 활약하며 마동석과 함께 작품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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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귀화가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출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최귀화는 자신의 SNS 계정에 "'범죄도시5'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바빠서 들어오는 작품도 다 못하고 있다. 그러니 그만 물어봐 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범죄도시5' 출연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한 그의 답변이 담겼다.
'범죄도시2' 이후 등장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최귀화는 "같은 역할을 하는 게 지겹다"고 털어놨다. 현재 제작 중인 '범죄도시5' 출연 여부에 대해서도 "출연하지 않는다"며 "3, 4편에도 나오지 않았는데 왜 나오겠냐"고 선을 그었다. 이어 "의외로 작품을 골라서 하고 있다"며 "작품 섭외가 많다. 그러니 그만 좀 물어봐 달라"고 덧붙였다.
최귀화는 2017년 개봉한 '범죄도시'와 2022년 천만 관객을 돌파한 '범죄도시2'에서 금천서 강력반 반장 전일만 역으로 활약하며 마동석과 함께 작품을 이끌었다.
한편, '범죄도시' 시리즈는 2편부터 4편까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최초로 트리플 천만 기록을 세웠다. '범죄도시5'는 오는 2027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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