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사사키 안 보나’ 스넬, 곧 두 번째 재활 경기 ‘복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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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더 강해진다.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 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는 스넬이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스넬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나선다고 27일 전했다.
앞서 스넬은 지난 23일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 소속으로 첫 번째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선발 등판한 바 있다.
사사키 대신 건강을 되찾은 스넬이 선발 마운드에 오를 경우, LA 다저스 전력은 더 강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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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더 강해진다. 이제 5월이 되면 더 이상 사사키 로키(25)의 선발 등판 경기를 보지 않아도 된다.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싱글A 팀인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는 스넬이 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스넬이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나선다고 27일 전했다.
이는 스넬의 2번째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 앞서 스넬은 지난 23일 온타리오 타워 버저스 소속으로 첫 번째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선발 등판한 바 있다.
비록 첫 경기에서 1이닝 동안 32개의 공을 던지며, 3피안타 2실점(1자책)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는 성적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추가 부상 없이 투구 수를 80개 정도까지 끌어올리는 것이 목적인 경기. 스넬은 29일 경기를 포함해 2~3차례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가질 전망이다.
스넬의 복귀는 사사키가 선발 로테이션에서 밀려나는 것을 의미한다. 사사키는 5경기에서 22 2/3이닝을 던지며, 1승 2패와 평균자책점 6.35를 기록 중이다.
특히 22 2/3이닝 동안 볼넷 13개로 제구가 전혀 되지 않는 모습. 또 지난 26일 시카고 컵스전에서는 볼넷이 1개에 그친 반면, 홈런을 3방이나 맞았다.
사사키 대신 건강을 되찾은 스넬이 선발 마운드에 오를 경우, LA 다저스 전력은 더 강해질 수 있다. 최강 전력에 양대 리그 사이영상 투수가 추가되는 것.
LA 다저스는 최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치열한 선두 다툼을 하고 있다. LA 다저스는 스넬의 정상적인 복귀 후 본격적인 질주를 시작할 전망이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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