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언어치료' 윙스, 2년 연속 '우수스타트업' 선정

강진석 기자 2026. 4. 27.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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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대표 최진영)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에서 2년 연속상으로 'AI 언어치료 콘텐츠' 부문 '우수스타트업대상'을 수상했다.

윙스는 AI(인공지능) 음성청진기 기반 언어 진단·훈련 서비스로 아동의 지역·계층에 따른 의료·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기업이다.

발달 전문가 통합 플랫폼 '언어재활임상연구회'와 발달 기록 및 관리 솔루션 '자라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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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스 임직원들이 '우수스타트업대상 2년 연속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사진제공=윙스

윙스(대표 최진영)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우수기업대상'에서 2년 연속상으로 'AI 언어치료 콘텐츠' 부문 '우수스타트업대상'을 수상했다.

윙스는 AI(인공지능) 음성청진기 기반 언어 진단·훈련 서비스로 아동의 지역·계층에 따른 의료·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기업이다. 발달 전문가 통합 플랫폼 '언어재활임상연구회'와 발달 기록 및 관리 솔루션 '자라온'을 운영하고 있다.

강진석 기자 jinsu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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