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 콘서트 음향 문제에 정국 뿔났다 “아미들 죄송, 나도 화가 남”
김명미 2026. 4. 27. 18:38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미국 콘서트 음향 문제로 분노했다.
정국은 4월 2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어제 매직샵 음향 문제 맞음. 걱정 노노. 오늘부턴 잘 잡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제 공연 보러 온 아미들 죄송해요"라고 사과했다.
특히 정국은 "나도 화가 남"이라는 글을 추가로 덧붙이며 가감없이 분노를 표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5일부터 28일까지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RAYMOND JAMES STADIUM)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TAMPA'를 진행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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