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500장 찍는다"던 고수, 이게 최선인가…각도 무관 '조각상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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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수가 '얼굴 망언'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수는 27일 자신의 SNS에 "15분의 퍼포먼스 최고! 저를 위해 근사한 요리를 해주신 멋진 셰프님들! 초대해주신 제작진 여러분! 잊지 못할 선물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고수는 잘 나오려는 의지조차 없는 듯, 아래에서 올려 찍은 각도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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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고수가 '얼굴 망언'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수는 27일 자신의 SNS에 "15분의 퍼포먼스 최고! 저를 위해 근사한 요리를 해주신 멋진 셰프님들! 초대해주신 제작진 여러분! 잊지 못할 선물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고수는 잘 나오려는 의지조차 없는 듯, 아래에서 올려 찍은 각도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매로 시선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그에게 굴욕적인 각도가 존재할까", "500장 중에 한 장이냐" 등 노력하지 않은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잘생겼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사진이 화제가 된 것은 앞서 26일 그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했던 '망언' 때문이다.

고수는 자신을 향한 '잘생겼다'는 평가에 대해 "보통 인사할 때 '좋아 보인다, 건강해 보인다' 많이 하지 않냐. 그 이상으로 생각 안 한다"며 "요즘 잘생긴 분들이 많지 않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어 "셀카를 가끔 찍는데 500장 정도 찍어야 하나 건진다. 그래서 지금은 포기했다"고 말하자 박은영 셰프는 "그냥 막 찍어도 될 것 같은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수는 오는 5월 21일 개봉하는 영화 '군체'에서 생명공학과 교수이자 세정(전지현)의 전남편 한규성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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